"웅크린 자세 그대로"…中서 부화 직전 모습 공룡 화석 발견

'새의 조상이 공룡이라는 학설을 뒷받침하는 증거'

본문 이미지 - 중국 장시성 간저우에서 발견된 공룡 오비랍토르사우루스 아기 화석인 '잉량'의 모습. 21일(현지시간) 과학자들은 이런 웅크린 자세가 새의 조상이 공룡임을 뒷 받침 하는 근거라고 주장했다. 2021.12.22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중국 장시성 간저우에서 발견된 공룡 오비랍토르사우루스 아기 화석인 '잉량'의 모습. 21일(현지시간) 과학자들은 이런 웅크린 자세가 새의 조상이 공룡임을 뒷 받침 하는 근거라고 주장했다. 2021.12.22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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