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정부, '모리토모 스캔들' 극단적 선택 공무원 배상 책임 인정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12일 오후 도쿄(東京) 총리관저에서 사학재단 모리토모 학원의 국유지 헐값 매입 의혹과 관련, 재무성이 문서조작을 한 것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아베 총리는 "행정 전체의 신뢰를 뒤흔들 수 있는 사태이며, 행정의 수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 국민들에게 깊은 사과의 말을 전한다"고 했다. 2018.03.12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12일 오후 도쿄(東京) 총리관저에서 사학재단 모리토모 학원의 국유지 헐값 매입 의혹과 관련, 재무성이 문서조작을 한 것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아베 총리는 "행정 전체의 신뢰를 뒤흔들 수 있는 사태이며, 행정의 수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 국민들에게 깊은 사과의 말을 전한다"고 했다. 2018.03.12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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