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촨성·간쑤성·산시성 판다 보호구역 통합할 예정10월11일(현지시간) 중국 쓰촨성 비펑샤풍경구 대왕판다 보호구역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대왕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