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연행'도 '징용'으로 수정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508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2021.9.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일본교과서위아부종군정부문부과학성지지통신NH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