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엑소(EXO)의 전 멤버인 크리스. ⓒ 로이터=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크리스엑소수사미성년자강간성범죄웨이보공안원태성 기자 "2만달러 더 주고도 '월풀' 대신 'SKS'"…LG전자, 美서 존재감↑정철동 LGD 사장 "휴머노이드 이미 준비…올레드 경쟁력 확장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