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가면 미국 영원히 추월 못할 수도공산당 창당 100주년인 7월 1일 천안문 문루에 나타난 시진핑 주석.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중국 알리바바 그룹 창업자 마윈.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틱톡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의 창업자 장이밍.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나스닥 상장 당시 황정 핀둬둬 회장ⓒ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박형기의시나쿨파박형기 기자 이란 "중재 시작" 美 "무조건 항복"…전쟁 7일째 격화(종합)유가 폭등+고용 급감, 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급부상관련 기사[시나쿨파] 중국 공산당 100년, 최대 리스크는 시진핑 [시나쿨파] 中 공산당 창당 100년 만에 G-2 됐지만 '공공의 적'[시나쿨파]세계는 우한연구소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