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제작한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로이터=뉴스114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덴버콜리시엄 주차장에서 차량들이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장사진을 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관련 키워드코로나19박형기의시나쿨파박형기 기자 반도체 약세에도 샌디스크는 8% 폭등, 1000달러 돌파지난 주말 24% 폭등했던 인텔 오늘도 3% 급등관련 기사[시나쿨파] 미군이 코로나 퍼트렸다는 중국의 '후안무치'[시나쿨파] 일대일로 알고 보니 바이러스 고속도로[시나쿨파]한국이 부러운 美의사 "우리는 검사키트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