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중앙도서관 입구에 홍콩시위를 지지하는 대자보와 함께 대자보 훼손금지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19.11.1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광주 전남대학교 인문대 쪽문 담장에 홍콩시위를 지지하는 대자보 등이 나붙자 중국 유학생들이 이를 떼어낸 뒤 자신들의 메시지를 붙여놓은 모습. (벽보를 지켰던 시민들 제공) 2019.11.18/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 ⓒ 뉴스1 자료 사진 관련 키워드박형기의시나쿨파박형기 기자 전일 30% 폭등했던 WTI 10% 폭락한 진짜 이유는?미증시 랠리에 아증시 일제 상승, 코스피 5%↑ 최고 상승률관련 기사[시나쿨파]홍콩사태, 제2의 천안문 사건 될 가능성 커져 [시나쿨파] 국제무대에서 미국이 사라지고 있다[시나쿨파] 중국 한국과 관계 복원 나선 듯…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