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장관 튀는 행보 '따가운 시선'…정부도 '선 긋기'

"기후변화 섹시하게" 등 알맹이 없는 화법으로 논란
日정부 "'섹시' 5년간 용례 없어…번역 어렵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환경상. ⓒ AFP=뉴스1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환경상.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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