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홍콩 시민들이 성조기를 흔들며 '홍콩 인권법'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한 시위 참가자가 성조기와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구호를 흉내낸 '홍콩을 다시 위대하게' 팻말을 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홍콩 시위대가 '홍콩 인권법'을 포기하지 말고 통과시키라는 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11일 중국의 류허 부총리가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박형기의시나쿨파박형기 기자 조기 종전 기대, 암호화폐 일제 랠리…비트 7만달러 회복(상보)[속보] 비트코인 4% 상승, 7만달러 회복관련 기사[시나쿨파]무역전쟁 전세역전, 이젠 미국이 끌려간다[시나쿨파] 中 NBA 보이콧, 또 하나의 미중 패권전쟁[시나쿨파]트럼프 탄핵 가능성 거의 없어…북미협상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