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 오두산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 2017.9.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김정한 기자 "주류로 진화하는 '포스트 서브컬처'"…'울트라백화점 서울' 시즌 2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AI 시대, 'K선명상'으로 국민 평안 이끌 것"…신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