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송환법에 반대하는 홍콩 학생들이 시위에 대거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람 행정장관이 3일 주례 기자회견을 하면서 물을 마시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2014년 행정장관 직선을 요구하는 시위에서 한 청년이 경찰이 쏜 최루가스를 우산으로 막고 있다. 이후 시위는 ‘우산혁명’이라 불리게 됐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박형기의시나쿨파박형기 기자 아증시 일제 하락에도 코스피는 0.39%↑ 또 사상 최고 경신"韓증시 시총 英 제치고 세계 8위…5위도 가능"-블룸버그(상보)관련 기사[시나쿨파] 무역전쟁, 트럼프가 밀리기 시작했다[시나쿨파]홍콩의 성조기, 중국 인민을 적으로 돌릴 뿐[시나쿨파]인민군 홍콩 투입 결국 없었다…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