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송환법에 반대하는 홍콩 학생들이 시위에 대거 참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람 행정장관이 3일 주례 기자회견을 하면서 물을 마시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2014년 행정장관 직선을 요구하는 시위에서 한 청년이 경찰이 쏜 최루가스를 우산으로 막고 있다. 이후 시위는 ‘우산혁명’이라 불리게 됐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박형기의시나쿨파박형기 기자 11일 오전 5시 오라클 실적 발표, SW 건재 증명할까?수출 다변화 성공한 중국, 올 들어 수출 22% 폭증관련 기사[시나쿨파] 무역전쟁, 트럼프가 밀리기 시작했다[시나쿨파]홍콩의 성조기, 중국 인민을 적으로 돌릴 뿐[시나쿨파]인민군 홍콩 투입 결국 없었다…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