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96주년…극우 "학살 아니다"

우익들 "조선인 살해 정당방위"…바로 옆서 방해 집회
도쿄도지사는 3년째 추도문 안보내

본문 이미지 -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관동대지진 학살 한인 추도식'에서 충청남도 공주달공소리 회원들이 상여모심을 진행하고 있다. 93년만에 열린 이번행사는 1923년 9월 1일 관동대지진 당시 일본 당국이 살포한 유언비어로 인해 학살당한 6000여명의 한인 희생자를 추도하는 행사다. 2016.8.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관동대지진 학살 한인 추도식'에서 충청남도 공주달공소리 회원들이 상여모심을 진행하고 있다. 93년만에 열린 이번행사는 1923년 9월 1일 관동대지진 당시 일본 당국이 살포한 유언비어로 인해 학살당한 6000여명의 한인 희생자를 추도하는 행사다. 2016.8.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