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들 "조선인 살해 정당방위"…바로 옆서 방해 집회도쿄도지사는 3년째 추도문 안보내2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관동대지진 학살 한인 추도식'에서 충청남도 공주달공소리 회원들이 상여모심을 진행하고 있다. 93년만에 열린 이번행사는 1923년 9월 1일 관동대지진 당시 일본 당국이 살포한 유언비어로 인해 학살당한 6000여명의 한인 희생자를 추도하는 행사다. 2016.8.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한상희 기자 국힘, 새 당명으로 선거 치른다…尹 선고 맞물려 5년만에 '간판 교체'李대통령 지지율 56.8%, 2주째 상승…"외교·증시 성과" [리얼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