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사토 의식한 듯 "전후 日외교 총결산할 것" 11월20일 가쓰라 제치고 헌정 최장 총리 등극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 ⓒ AFP=뉴스1한상희 기자 장동혁 "청년·전문가·국민연대 3대 축 쇄신…당명 개정도 추진"장동혁 "전 당원 뜻 물어 당명 개정 추진…책임 당원 명칭 변경"(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