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니치 "美, 강제징용 청구권 日입장 지지"

"美국무부,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 원칙 파기 우려"
'완전·최종적 해결' 해석 둘러싼 논란 여전

본문 이미지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일 오후(현지시간) 방콕 센타라 그랜드호텔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과 외교장관회담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폼페이오 장관이 기념촬영 후 강경화 장관과 고노 다로 외무상을 향해 손짓을 하고 있다.2019.8.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2일 오후(현지시간) 방콕 센타라 그랜드호텔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과 외교장관회담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폼페이오 장관이 기념촬영 후 강경화 장관과 고노 다로 외무상을 향해 손짓을 하고 있다.2019.8.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대학생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미쓰비시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범기업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 않는 일본 정부를 규탄하고 있다. 2019.8.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한국대학생진보연합 대학생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미쓰비시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범기업 미쓰비시, 강제징용 사죄 않는 일본 정부를 규탄하고 있다. 2019.8.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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