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만의 최악의 방화사건…35명 부상40대 남성 휘발유 뿌리며 방화일본 교토시에 위치한 '교토 애니메이션'의 스튜디오 건물에서 18일 방화사건이 발생해 33명이 목숨을 잃었다. ⓒ AFP=뉴스1이창규 기자 이란 외무 "파키스탄 중재 회담 거절한 적 없다" (종합)美 전투기·헬기 잇단 피격…이란 휴전 거부 속 충돌 격화(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