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가 진압된 뒤 검게 그을린 지붕의 모습. @ AFP=뉴스1 ⓒ News1 관광객들이 주춧돌만 남은 원명원 유적지를 돌아보고 있다.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박형기의시나쿨파박형기 기자 아증시 일제 하락에도 코스피는 0.39%↑ 또 사상 최고 경신"韓증시 시총 英 제치고 세계 8위…5위도 가능"-블룸버그(상보)관련 기사 [시나쿨파]아빠카드 찬스로 슈퍼카…푸얼다이 '그사세'[시나쿨파] 21세기에 아직도 연호를 쓰는 나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