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태풍에 '몸서리'…한 달새 '제비' 이어 '짜미'까지

NHK "연간 두차례 강력태풍 91년 이후 처음"
간사이 공항 또다시 폐쇄…오후3시이후 빠져나갈 듯

본문 이미지 - 태풍 '짜미'의 강풍으로 상점 간판이 떨어져 있다. ⓒ AFP=뉴스1
태풍 '짜미'의 강풍으로 상점 간판이 떨어져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태풍 '제비'의 강타로 물에 잠긴 오사카 이즈미사노에 있는 간사이국제공항 활주로의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태풍 '제비'의 강타로 물에 잠긴 오사카 이즈미사노에 있는 간사이국제공항 활주로의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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