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W "DNA 정보 수집 등 조직적 인권유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 AFP=뉴스1 ⓒ News1한상희 기자 국힘 상임고문단 "한동훈 징계 밀어붙이면 당 쪼개지고 선거 망쳐"'내란 수괴' 尹 사형 구형에 국힘 침묵…"사법부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