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한때 한국 천주교회에서 ‘메아 쿨파(Mea culpa)’ 운동을 한 적이 있었다. 메아 쿨파는 라틴어로 ‘내 탓이오’란 뜻이다. ‘시나(Sina)’는 라틴어로 중국이다. 따라서 ‘시나 쿨파’는 중국 탓이란 뜻이다. 중국이 굴기하면서 전 세계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이웃인 한국에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다. ‘웬만하면 중국 탓’인 시대가 온 것이다. 박형기 중국 전문위원의 차메리카(Chamerica) 시대 읽기를 연재한다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탄천공영주차장에 관광버스가 길게 줄지어 주차돼 있다. 한반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반발한 중국이 자국민의 한국여행 규제에 나서면서 내수활성화의 핵심 축으로 관광업을 띄우려던 정부 계획이 차질을 빚게 됐다. 정부는 그동안 세법개정안, 무역투자진흥회의, 내수활성화 방안을 통해 중국 관광객 유치 정책을 확대해 왔으나, 최근 중국측의 한국 관광에 대한 보복적 조치에 대해 마땅한 대응책을 찾지 못한 채 고심하고 있다. 2017.3.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편집자주 ...한때 한국 천주교회에서 ‘메아 쿨파(Mea culpa)’ 운동을 한 적이 있었다. 메아 쿨파는 라틴어로 ‘내 탓이오’란 뜻이다. ‘시나(Sina)’는 라틴어로 중국이다. 따라서 ‘시나 쿨파’는 중국 탓이란 뜻이다. 중국이 굴기하면서 전 세계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이웃인 한국에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다. ‘웬만하면 중국 탓’인 시대가 온 것이다. 박형기 중국 전문위원의 차메리카(Chamerica) 시대 읽기를 연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