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도 "인구 유입 계속돼 10년 뒤 1398만 정점"일본 도쿄 시내의 한 사원에서 체조하고 있는 노인들(자료사진) ⓒ AFP=뉴스1장용석 기자 블룸버그 "AI 훈풍에 아시아 재벌가 자산 급증"…삼성가 3위·현대가 16위"한일 외교·국방 '2+2 협의, 차관급으로 내달 초 서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