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배를 사죄한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 2015.1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정은지 특파원 中,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검토에 "무력 반대…내정간섭 말아야"中, 대일 희토류 수출허가 심사 중단에도…"완전한 합법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