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AFP=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 EU·사우디 등과 중재 논의…英주도 호르무즈 논의엔 불참北, 뒤늦게 中에 9차 당대회 결과 설명…"북중관계 지속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