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이 상하이에 소재한 자동차 브랜드 마세라티 매장을 지나고 있다. ⓒAFP=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외교 "日 역사역행에 韓 올바른 입장을…'하나의 중국' 준수해야"(종합)中, 李대통령 상하이 방문에 김구 선생 조명…"항일역사 공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