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 겐지가 유카나 하루나가 살해된 사진을 들고 있다. ⓒ트위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대사, 시진핑에 신임장 제정…"한중정상회담 지원 사의"(종합)美-대만 무역합의…라이칭더 "한일과 동일관세 등 목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