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중국 상하이 마라톤 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스모 선수 모양의 옷을 입고 달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약 3만명이 참가했다. © AFP=뉴스1 김형택 기자 제9회 한국현대문예비평학회 학술논문상에 최진석 교수숨고, '내 주변' 기준으로 바뀐다…다이나믹 홈으로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