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토니 지앙(가운데) 씨가 미국인 대리모로부터 얻은 세 자녀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앙 씨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대리모를 통한 자녀갖기의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미국 대리모 출산중국 1가구1자녀권영미 기자 "아직 살아있다"…8명 숨진 필리핀 쓰레기매립지 매몰자 수색 지속美국방부, 전략물자 확보 위해 갈륨 회사에 2200억 지분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