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장난감 제조업체 교쇼 직원이 11일 도쿄에서 열린 장난감 박람회에서 손바닥 크기의 적외선 조종 드론(무인기) '네온 메신저'를 선보이고 있다. 이 비행기는 날면서 LED 메시지를 보여준다. 교쇼는 이 장난감을 크리스마스 선물용으로 팔기 위해 이달 말 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 AFP=뉴스1 김형택 기자 칸젠, 2026 JPM 헬스케어 콘퍼런스 참가제3회 한국현대문예비평학회 신진연구자상에 이진송 박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