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와의 MOU 비판 정면 반박한 이란 대통령…"모두 지지·이행해야"마수드 페제스키안 이란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과 자신의 서명이 담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문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이란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6.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전쟁 끝나자 다시 '히잡 단속'…이란 여성들은 거리서 벗었다트럼프 투자계좌 6월 1000건 이상 거래…버크셔·비자 등 매수철수했던 러시아 인력, 이란 부셰르 원전으로 다시 돌아간다칠레 "중동 안보 우려에 이달 말 이란 대사관 폐쇄…외교관계는 유지"중간선거 쫓기는 트럼프, 사흘째 침묵한 북한…'협상 몸값' 높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