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걸프지역 美 움직임 설명…네타냐후는 국경 안전지대 강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2025년 12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에서 열린 기자회견 중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악수를 하고 있다. 2025.12.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베냐민 네타냐후이스라엘튀르키예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관련 기사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 후 양국 고위급 회담…"긴장완화 논의"이스라엘 가자 공습에 4세 아동 등 2명 사망…"공격 확대" 경고이스라엘, 튀르키예 견제 속 시리아 또 공습…중동 전쟁 새 불씨가자·이란 이어 튀르키예까지…총선 앞 네타냐후, 외환 만들기빅터 차 "트럼프, 이란 핵 불허·북핵은 관리 '합리적'…현실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