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등한 이스라엘·레바논 기본합의…"교착 상태만 굳어질 것"

로이터 "레바논에 헤즈볼라 무장해제 떠넘겨"…자칫 내전 우려
이스라엘의 철군 보장 없어…레바논 남부 무기한 주둔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이스라엘, 레바논, 미국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국무부에서 기본합의에 서명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예히엘 라이터 주미 이스라엘 대사는 합의 서명 후 박수를 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이스라엘, 레바논, 미국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D.C. 국무부에서 기본합의에 서명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예히엘 라이터 주미 이스라엘 대사는 합의 서명 후 박수를 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4월 16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티레의 한 건물 옆 임시 묘지에서 현지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이란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6.4.16 ⓒ 로이터=뉴스1
지난 4월 16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티레의 한 건물 옆 임시 묘지에서 현지 무장정파 헤즈볼라와 이란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6.4.16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나바티예에서 현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6.20 ⓒ 로이터=뉴스1
20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나바티예에서 현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6.20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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