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영향력 키운 종전 합의…이스라엘·걸프국은 안보 불안

종전 합의에 이스라엘 "전략적 재앙"…이란 "원하는 것 얻어"
이란의 지역 강국 입지 공고화…걸프국은 대미 신뢰 떨어져

본문 이미지 - 마수드 페제스키안 이란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과 자신의 서명이 담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문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이란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6.18. ⓒ AFP=뉴스1
마수드 페제스키안 이란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과 자신의 서명이 담긴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문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이란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6.18.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와 도심 전경. 2026.06.18. ⓒ 로이터=뉴스1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부르즈 할리파와 도심 전경. 2026.06.18.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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