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합의 후 첫 공개발언…"레바논 보안 구역 계속 머물 것"15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예루살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6.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스라엘베냐민 네타냐후종전관련 기사이란 "美·이스라엘 다시 공격하면 제한 없이 대응"…걸프 AI시설도 위협트럼프 "이란, 美 중간선거 앞두고 유가 올리려 선박 피격 조작"이재용 회장, 중동 핵심 거점 UAE 현장 경영…임직원 격려·전략 논의"美·이스라엘, 이란 공습 재개 계획…선거 뒤 사흘 집중 공격 검토"이란, 美중간선거 겨냥 '유가 압박' 총력전…"트럼프 응징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