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동시 철수하고 조건 없는 완전하고 포괄적 휴전 이뤄야" 지난 4월 16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티레의 한 건물 옆 임시 묘지에서 헤즈볼라와 이란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6.4.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레바논헤즈볼라이스라엘관련 기사바이든은 이스라엘을 말렸고, 트럼프는 이란을 때렸다[최종일의 월드 뷰]이란 최고지도자 "헤즈볼라 수호는 전략적 책무…지원 계속"네타냐후 "이란 정권 붕괴 또는 핵 포기가 전쟁 종식 조건"트럼프 "후티의 홍해 봉쇄, 우리가 처리할 것…이란 픽액스 곧 타격"'이스라엘과 평화협상' 레바논 대통령 방미…美국무와 현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