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테헤란에 위치한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항공우주군 박물관에 미사일이 전시돼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부셰르무인기드론관련 기사"美·이란, 항구적 종전합의 어렵다"…충돌 반복 불안한 대치 전망이란 부셰르 원전 또 피격, 전쟁 후 네번째…방사능 유출 공포'노벨평화상' 前 IAEA 수장, 트럼프에 "미친 인간, 누가 막아달라"트럼프 "이란에 시간 10일 줬다…48시간 뒤 지옥이 펼쳐질 것"(종합)이란, 지상전 대비 방어 강화·대규모 징병…어린이까지 동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