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우간다 국경 넘었다…WHO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언우간다의 한 의료 종사자가 2019년 6월15일(현지시간) 지역에서 콩고민주공화국 국경 근처의 카세세 지역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예방 방법을 홍보하는 전단을 보여주고 있다. 2019.06.15 ⓒ 뉴스1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