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이르면 21일 추가 회담 위해 외교적 접촉 강화"알자지라 "회담 성사시 임시 합의 위해 수일간 협상 전망"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의 평화 회담 개최를 준비하는 가운데 10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한 남성이 도로변에 설치된 광고판 앞을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2026.4.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파키스탄이슬라마바드페제시키안트럼프호르무즈양해각서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이란 역 봉쇄가 협상 걸림돌' 파키스탄 조언 고려"英유력지 "김정은 미치광이? 핵보유 가장 이성적 선택…이란이 증명"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역 봉쇄가 협상 걸림돌' 파키스탄 조언 고려"이란 고위 관리 "핵문제 이견 여전…미사일 능력은 협상 불가"이란 대통령 "전쟁 도움 안돼…적 불신하지만 외교적 경로 필요"버티는 이란에 2차회담 '좁은 길'…美선발대 파키스탄 속속 도착이란 "트럼프가 불러주는 대로 서명 못해…주도권은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