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니강 이남 헤즈볼라 살상구역으로 만들 것"이스라엘군 병력이 14일(현지시간) 국경 인근 남부 레바논 지역에서 공습으로 파괴된 건물들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2026.04.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미국이란전쟁레바이창규 기자 [속보] 네타냐후 "레바논과 협상의 최우선 목표는 헤즈볼라 해체"美재무 "러시아·이란산 원유 제재 유예 갱신하지 않을 것"관련 기사'이란전쟁 달린' 이스라엘-레바논 협상…헤즈볼라 무장해제 난제헤즈볼라 지도자, 레바논에 "이스라엘과 평화 협상 취소하라"'이란 휴전' 흔드는 네타냐후…"협상" 말했지만 레바논 계속 친다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이스라엘 공습에 제거'…이란 안보실세 라리자니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