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해에서 입항시 라라크 북쪽 방면으로 페르시아만서 출항시 라라크섬 남쪽 통과3월 10일(현지시간) 유조선 칼리스토호가 오만 무스카트 인근 해상에 정박해 있다. 이란은 7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 선박들에 혁명수비대 해군으로부터 통과 허가를 받지 않을 경우 격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6.03.10. ⓒ 로이터=뉴스1IRGC가 첨부한 대체항로 지도 (출처=이란 반관영 메흐르 통신 텔레그램 채널)관련 키워드이란호르무즈미국이란전쟁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뉴질랜드 오클랜드서 소녀상 설치 추진…日 "외교관계 위태로워져"[뉴욕개장] 3월 인플레 예상치 부합에 상승 출발…나스닥 0.4%↑관련 기사트럼프 '해상봉쇄'에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휴전 벼랑끝"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이어 '제한적 공습' 재개 검토"푸틴, 이란 대통령과 통화…"중동 평화 중재, 우리가 돕겠다"유가 100달러 돌파·달러 강세…美·이란 협상 결렬에 리스크 오프"유가 감수하고 이란 돈줄 차단"…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노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