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이란과 '공동 징수' 검토"3월 10일(현지시간) 유조선 칼리스토호가 오만 무스카트 인근 해상에 정박해 있다. 이란은 7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 선박들에 혁명수비대 해군으로부터 통과 허가를 받지 않을 경우 격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6.03.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해협윤다정 기자 日다카이치, 이란 대통령과 통화…"美-이란 최종 합의가 중요"이란 소식통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지속시 휴전 끝낼 것"관련 기사백악관 "트럼프, 나토 탈퇴 가능성 논의…이란 전쟁서 등 돌려"국힘 정희용 "정부, 호르무즈 韓선박 통항에 역량 총동원해야 "유엔인권대표, 휴전 직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끔찍한 살육"이란 "2주간 호르무즈 통과 유조선에 암호화폐로 통행료 징수"협소한 해협·통행료 가능성까지…호르무즈 통항까지 '숙제'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