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 엔켈랍 광장에서 한 여성이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폐쇄되어 있다"라는 문구가 적힌 광고판 옆에 서서 이란 국기를 들고 있다. 2026.04.0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전쟁 추경' 상임위 심사 막바지…증액 규모 3.4조 안팎IEA 총장 "이란發 에너지난, 오일쇼크·우크라戰 합친 것보다 심각"국제질서 축소판 된 헝가리 총선…'오르반 구하기' 美·러 합심日 선박들 호르무즈 나오고 억류자 석방…"이란과 대화 뚫었네"中 보름만에 기름값 또 오른다…정부 개입해 인상폭은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