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어 홍해 바닷길도 위험블룸버그 "후티 내 온건파는 신중…참전 늦어진 것도 이견 때문"예멘 항구도시 호데이다에서 열린 후티 반군 퍼레이드. 2022.09.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예멘 후티 반군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한화디펜스·필리조선소, 美해군서 첫 수주…차세대 군수지원함 개발트럼프 "이란, 유조선 20척 추가 선물"…파키스탄·인도行 통과관련 기사미국 원유선물 100달러 돌파, 2022년 이후 처음…"추가 상승 리스크"(종합)[뉴스1 PICK]중동 리스크 확산에 금융시장 출렁…코스피 5% 대 급락트럼프 "하르그섬 점령 가능…베네수처럼 이란 석유 접수 원해"중동 전쟁 5주째 확전…후티 참전·미군 증파에 전면전 우려 고조'상륙작전' 해병대 중동 도착·후티 반군 참전…짙어진 확전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