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발발 이후 민간 선박 최소 22척 피격…선원 8명 숨져본국 귀환도 쉽지 않아…"전쟁지역 선원 보호받을 권리 유명무실"유조선들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걸프만을 항행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해협윤다정 기자 "무차별 공습에도 마트 멀쩡"…40년 갈고닦은 이란 '저항 경제'이란전쟁 한달, 트럼프 진퇴양난…'최악 아니면 차악' 끔찍한 기로관련 기사"무차별 공습에도 마트 멀쩡"…40년 갈고닦은 이란 '저항 경제'"비닐 대량 주문 안 받아…플라스틱병도 위태" 나프타 대란 전방위로'에너지 위기' 호주 총리 "트럼프, 전쟁 목표 명확히 설명해야"이란전쟁 한달, 트럼프 진퇴양난…'최악 아니면 차악' 끔찍한 기로트럼프 "이란, 유조선 20척 추가 선물"…파키스탄·인도行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