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바프 국회의장 "적들이 역내 국가 지원받아 섬 점령할 준비"'전선 확대'도 시사…軍관계자 "지상 침공시 홍해 선박 공격"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2024년 6월 테헤란에서 열린 대선 선거 운동 행사에서 당시 대선 후보로서 참석하고 있다. 2024.6.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하르그섬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이란관련 기사"이란, 美해병대 하르그섬 상륙 대비…지뢰·방공미사일 추가배치"트럼프 '협상 vs 증파' 혼선…한국, '美 보폭·이란 소통' 이중고사우디·UAE, 對이란 공세 참전 저울질…"인내 무한하지 않아"전쟁 끝내려는 트럼프, 계속 때리는 이스라엘…이란전 '동상이몽'트럼프 "15개 쟁점 합의" 협상국면 급선회…이번주 닷새 '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