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입장 발표 지연…"어떤 합의든 이스라엘 핵심 이익 보호할 것"핵폐기·헤즈볼라 등 차질 줄 '나쁜 합의' 경계…'핵심 이익' 관철 주력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달 28일 영상 연설을 통해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을 공식화하고 있다. 2026.2.2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美루비오, 오는 27일 G7 외교장관 회의 참석…"우크라·이란 전쟁 논의"필리핀, 중동發 에너지 위기에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프랑스군 참모총장 "미국의 예측 불가능성으로 안보·이익 피해"이란 외무, 조현 장관에 "침략국 관련 선박에만 호르무즈 폐쇄"이란 "이스라엘, 레바논·팔레스타인 공격시 미사일·드론 맞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