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중국·파키스탄 등 일부 국적 선박 통항 허용호르무즈 해협 안팎에 수천척 묶여…"세계 원유 공급 20% 줄어"인도 선박 ‘난다 데비’호가 액화석유가스(LPG)를 싣고 2026년 3월 17일 구자라트주 잠나가르 지역 바디나르 항에 도착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한 뒤 이뤄진 것으로, 중동 전쟁으로 여전히 혼란스러운 핵심 에너지 수송로에서 드문 사례로 평가된다. 2026.03.17.ⓒ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다카이치 日총리 “중동 대체 공급원 확보”…비축유 30일분도 방출전쟁 끝내려는 트럼프, 계속 때리는 이스라엘…이란전 '동상이몽'관련 기사"1~2장 사던 손님이 10~20장씩"…울산도 종량제봉투 '대란' 조짐시민단체 "호르무즈 사태는 침략전쟁…美 파병요구 응해선 안 돼""한번에 5묶음씩 구매"…'비닐 대란' 우려에 종량제봉투 사재기 조짐시카고 연은 총재 "인플레 더 걱정…전쟁이 금리 향방 흔들어"다카이치 日총리 “중동 대체 공급원 확보”…비축유 30일분도 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