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 가 선출됐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국영 언론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미군, 동태평양에서 또 마약 밀수선 추정 선박 격침아마존, 파이어폰 실패 딛고 알렉사 연동 스마트폰 재도전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지도부 사라져…대화할 상대 없어 곤란할 지경"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뉴욕개장] 금리인하 기대감 줄며 하락 출발…나스닥 0.46%↓트럼프 '나토는 종이호랑이' 조롱…"유가 불만만 많고 전쟁엔 불참""나토, 이라크 주둔 병력 일시 철수 결정…인력 안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