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새 최고지도자 "라리자니 암살범, 반드시 대가 치를 것"

이스라엘군 "바시즈 총사령관·이란 정보장관도 제거" 발표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란 안보수장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과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산하 바시즈 민병대 총사령관 골람레자 솔레이마니의 장례식이 열리고 있다. 이후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성명을 통해 "살인자들은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6.03.18. ⓒ AFP=뉴스1
1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란 안보수장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과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산하 바시즈 민병대 총사령관 골람레자 솔레이마니의 장례식이 열리고 있다. 이후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성명을 통해 "살인자들은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6.03.18.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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