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바시즈 총사령관·이란 정보장관도 제거" 발표1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이란 안보수장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과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산하 바시즈 민병대 총사령관 골람레자 솔레이마니의 장례식이 열리고 있다. 이후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성명을 통해 "살인자들은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6.03.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모즈타바하메네이윤다정 기자 다카이치, 미일 정상회담차 출국…'동맹국에 격분' 트럼프 대면美 꺾고 'WBC 첫 우승' 베네수, 18일 임시공휴일 지정관련 기사러시아 "이란 라리자니 제거는 살인 행위…강력 규탄"이란 외무 "누가 순교해도 신정체제 작동…美·이스라엘 이해 못해"(종합)이란 외무 "핵무기 반대 유지될 듯…새 지도자 공식 견해는 아직"주러 이란 대사 "모즈타바 러시아 치료설은 새로운 심리전"'라리자니 피살' 이란, 이스라엘에 집속탄 보복 공격…2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