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 된 기회의 땅…'카팔라' 족쇄에 탈출도 못 해중동 내 이주노동자 약 3500만명 대피할 여력 없이 발 묶여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이주노동자들. (자료사진) 2025.8.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중동이주노동자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교황, 레바논서 해외 순방 마무리…"평화 요구하는 외침 들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