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터 된 기회의 땅…'카팔라' 족쇄에 탈출도 못 해중동 내 이주노동자 약 3500만명 대피할 여력 없이 발 묶여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이주노동자들. (자료사진) 2025.8.1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중동이주노동자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ILO "이란 전쟁, 일자리 수백만개 위협…실질 임금 하락 우려"교황, 레바논서 해외 순방 마무리…"평화 요구하는 외침 들으라"美, 2년 연속 '韓 인신매매 2등급' 분류…北, 21년 연속 3등급(종합)美, 韓 인신매매방지 등급 20년만에 1단계 하향…"기준 미충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