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서 톤당 133달러 기록…2년 만에 최고 수준NHK는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지난 5일 오전 기준 화물선 2척이 통과하는 데 그쳤다고 6일 보도했다. 사진은 이란 호르무즈 해협에 위치한 케슘 섬의 모습. 2023.12.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 해협석탄양은하 기자 중동 분쟁, EU 안보 위협…유로폴 "테러·사이버공격 위험 증가"트럼프 '글로벌 관세'도 법정으로…美 24개주, 무효소송 제기